식사 걱정 덜어준 빵 한 봉지의 온기

천안 지역 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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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걱정 덜어준 빵 한 봉지의 온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5-07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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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자활센터가 지난달부터 파리바게뜨 천안광명점의 정기 후원으로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에게 빵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참여주민 생활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후원받은 빵은 주 3~4회 센터 실무자를 통해 참여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특히 참여주민 가운데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경제적 부담이나 생활 여건 등으로 식사를 거르는 경우도 있어 이번 후원은 식생활 안정과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한다.

또 지역 내 매장이 참여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자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조성과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충청투데이

링크 :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9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