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의 통합 운영 공간을 구축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여주민의 자립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지역자활센터 신축 분야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내년 착공을 목표로 센터 신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축 건물은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공간은 자활근로사업 운영 환경 개선과 교육·상담 기능 강화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자활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라며 "참여주민의 자립 지원과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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