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활근로 참여 대상자의 자활사업 이해와 참여 준비 지원을 위한 ‘게이트웨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게이트웨이 교육은 매월 70명 이상 의뢰자를 대상으로 기수별로 진행되며, 주 1회 3시간씩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자활사업 안내와 참여 필요성 교육을 비롯해 자활사업단 및 자활근로 안내, ISP·IAP 작성,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와 심리검사, 개별상담을 통한 사업단 참여 결정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또한 중독관리센터와 협력해 2026년 교육 연계 계획을 수립하고 사례관리 회의를 진행했으며, 상담이 필요한 참여자에 대해서는 방문상담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자활센터 관계자는 "게이트웨이 교육 운영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활 이해도 제고와 개인별 상황에 맞는 참여 경로 설정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출처 : 충청투데이
링크 :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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